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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 詩·畵로 전하는 마음 이야기


작성자 신성민 기자 작성일17-11-24 17:33 조회1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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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달, 산과 바다, 들판의 풀꽃들.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시사한다. 김양수 작가는 이 같은 사색과 깨달음들을 화폭으로 옮기는 작업을 한다. 그래서 지자(知者)들은 그의 작품을 ‘시보다 더 시 같은 그림’이라고 평한다.오는 11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한국미술센터서 개최되는 시화전에서는 작가의 일상적 깨달음이 담긴 단시(短詩)와 그림들이 어우러진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시화전은 김 작가의 4번째 시화집 〈새벽별에게 꽃을 전하는 마음〉을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시화집에 수록된 작품들이 소개된다.김 작가의 시와 그림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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