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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불교 | “종단, ‘젠더파트너십’ 공동체 돼야”


작성자 신성민 기자 작성일17-11-24 17:08 조회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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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가 깨달음을 지지하고 지원하는 교단이 되기 위해서는 사부대중이 ‘젠더파트너십’을 가진 공동체가 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옥복연 종교와젠더연구소장〈사진〉은 11월 24일 불광연구원이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불교발전을 이끈 우바이들의 삶과 신행’을 주제로 개최한 제34차 학술연찬회에서 이 같이 주장했다.옥 소장은 발표문에서 현재 한국불교 여성불자의 현실에 대해 “감소화·고령화·냉담화라는 악순환이 고착되고 있다”고 분석하며 이 같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이 같은 악순환의 원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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