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적 부자 아닌 심리적 부자 추구해야” > 매거진

본문 바로가기

매거진


현대불교 | “물질적 부자 아닌 심리적 부자 추구해야”


작성자 신성민 기자 작성일17-11-24 17:04 조회67회 댓글0건

본문

소유는 인간이 가지는 근본적인 삶의 욕구다. 하지만, 많이 소유하는 것이 행복의 척도라고 보기는 어렵다. 많이 가지면서 지옥을 사는 사람이 있고, 적게 소유하면서 행복한 사람도 많기 때문이다. 소유를 정견(正見)하기 위한 학술대회가 열렸다.권석만, ‘소유’ 심리학적 접근물질적 소유는 한계점 분명해‘긍정’, 행복 위한 심리적 재산 초기불교·禪 등 관점서 고찰도“수행자 대한 양질 외호 필요”밝은사람들연구소와 서울불교대학원대 불교와심리연구원은 11월 18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소유, 행복의 터전인가 굴레인가


2018 Seoul International Buddhism Expo
(03977) 2F 369-20, Seoul Buddhism Expo, Yeonnam-dong, Mapo-gu, Seoul, Korea Office of 2016 Seoul International Buddhism Expo
TEL : 82-2-2231-2013   FAX : 82-2-2231-2016   E-mail : bexpo@daum.net
Copyright (c) BEXPO. All Rights Reserved.